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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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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구분 과정코드 과정명 학점 언어 개설여부
일반대학원 TKC5002 번역사연구 3 - No
번역사연구는 번역의 시대적 역할과 기능에 대한 학습과 탐구를 통하여 현재에 있어서 번역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체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번역은 문화를 소통시키는 작업이며, 한문고전의 번역은 전통과 현대를 소통시키는 중요한 작업이다. 따라서 한문고전의 번역자는 전통을 현대에 전달하는 문화전달자라고 할 수 있다. 번역사에 대한 학습과 연구는 문화전달자인 역자들이 자신의 역사적 기능과 책무에 대한 인식의 제고를 통하여, 한문고전번역의 능력을 키운다.
일반대학원 TKC5003 한국번역사특강 3 - No
한문번역의 역사적 과정을 고찰하고, 번역이 가지는 시대별 의미를 탐색함으로써 한문고전의 현재적 의미에 대하여 학습하고 이해한다. 특히 조선시대 이후 현토, 언해, 번역 등 한문의 이해 방법이 확장되어 가는 과정에서 번역의 역할과 기능을 탐색하고 이른 통해 현재의 한문고전번역이 가지는 의미에 대하여 학습하고 이해한다
일반대학원 TKC5004 번역평가연구 3 - No
번역평가는 텍스트의 내용이 출발어와 목표어에서 등가성을 어떻게 유지했는가에 대한 연구이다. 물론 번역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오류에 대한 접근도 평가의 대상에 포함되지만, 번역은 서로 다른 두 개의 문화체간에 소통을 의미하므로 출발어와 목표어의 등가성 문제는 평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번역평가연구는, 텍스트에 따라 어떻게 번역의 등가성이 획득될 수 있는가를 탐구하고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평가의 구체적인 방안에 도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한국고전번역의 평가능력을 함양한다.
일반대학원 TKC5006 번역기법론 3 - No
한문고전은 매우 다양한 장르의 텍스트가 존재한다. 번역기법론은 장르별로 한문의 특징에 대하여 학습하고 그 특징에 따라 각각에 알맞은 번역기법을 개발하는 방법을 익힌다. 특히 승정원일기와 같은 대형의 국가기록물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하여 번역 대상 텍스트에 대한 분석과 그에 적합한 번역 기법을 개발하며, 이를 다시 현장의 번역에 적응시키는 방안에 대하여 연구·학습한다.
일반대학원 TKC5007 번역학특강 3 - No
번역학은 최근에 성립한 학문분야이다. 번역학특강에서는 번역학에 대한 일반적 이론을 이해 학습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한국고전번역의 학문적 의미와 정치사회적 기능에 대하여 탐구한다. 특히 한문고전의 번역이 가지는 일반성과 특수성에 대한 심층적 접근을 통하여 고전번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이를 통해 한문고전번역의 방향성을 정립하여 역자로서 갖추어야 할 올바른 번역 가치관을 배양한다.
일반대학원 TKC5008 한국경학자료표준번역연구 3 - No
경학(經學)은 유교 경전의 의미를 탐구하는 학문으로, 조선시대의 정치ㆍ문화ㆍ사상에 근본 원리를 제공해 왔다. [대학][중용][논어] [맹자] [서경] [시경] [역경] [예기][춘추] 등에 대한 조선시대 경학의 성과를 집대성한 [한국경학자료집성(韓國經學資料集成)]을 텍스트로 하여, 유교 경전 중 우리나라의 고문헌에서 빈번하게 인용된 내용들에 대해 표준번역을 시도한다.
일반대학원 TKC5009 한국사료표준번역연구 3 - No
[삼국사기(三國史記)][삼국유사(三國遺事)][고려사(高麗史)] 등 한국사의 기본 사료로 널리 활용되는 고문헌 중에서 인용 빈도가 높을 뿐 아니라 해석상 이견이 있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기존의 국역 성과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표준번역을 시도한다.
일반대학원 TKC5010 자서번역연구 3 - No
한자의 자형과 발음 및 뜻을 풀이한 자서(字書)는 한대(漢代)의 [설문해자(說文解字)] [이아(爾雅)][석명(釋名)] 등 이후 청대(淸代)의[강희자전(康熙字典)] [경적찬고(經籍纂?)] 등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이러한 자서들은 문자학 연구의 산물로서 정확한 한문 번역에 큰 도움이 되므로, 각 시대의 주요 자서들을 선정하여 번역한다.
일반대학원 TKC5011 한시번역연구 3 - No
한시는 [시경(詩經)] 이래 한문학의 중심이 되어온 장르이다. 그러나 독특하고 다양한 형식과 함축적이며 심미적인 표현 등으로 인해 특히 번역하기가 까다롭다. 한시 번역에 따르는 제반 난점(難點)들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중국과 한국의 명시들을 대상으로, 역대 제가(諸家)의 주해(註解)와 국내외의 번역 성과들을 참조하여 정확하면서도 섬세한 번역을 실습한다.
일반대학원 TKC5012 특수자료번역연구 3 Yes
지금까지 고문헌의 번역은 문학과 역사와 철학 등 주로 인문학에 포함되는 자료들에 치중하였다. 따라서 범위를 확대하여, 천문수학ㆍ의학ㆍ농학 등 자연과학 분야, 음악과 서화 등 예술 분야, 복식(服飾) 등 풍속 분야, 사대교린(事大交隣) 문서 등 정치외교 분야와 같은 특수 분야에 속하는 다양한 자료들에 대해서도 번역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번역 경험을 갖추게 한다.
일반대학원 TKC5014 이두연구 3 Yes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한 이두(吏讀)는 조선시대에 주로 이서(吏胥)들이 작성한 행정 문서에서 광범하게 사용되어 왔다. [대명률직해(大明律直解)][유서필지(儒胥必知)] 등 이두에 관한 참고문헌과 각종 문서들을 연구함으로써, 이두문을 정확하게 번역할 능력을 갖추게 한다.
일반대학원 TKC5015 고문서연구 3 - No
고문서란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고받은 공사(公私)의 문서로, 우리나라의 경우 1910년 이전까지 작성된 문서를 뜻한다. 이러한 고문서는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 연구의 일차 자료로서 매우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나 특유의 용어와 투식을 취하고 있어 해석하기 쉽지 않으므로, 다양한 종류의 고문서를 대상으로 정확한 판독과 역주를 시도한다.
일반대학원 TKC5016 언해연구 3 Yes
훈민정음 창제 이후 불경(佛經), 경서(經書), 문학서 등 다양한 한문 문헌을 우리말로 번역하는 언해(諺解)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 중 국문학사상 최초의 번역시집이자 대단히 높은 번역 수준을 성취한 [두시언해(杜詩諺解)] 등 문학서의 언해를 주로 연구함으로써, 조선시대에 이루어진 국역의 성과를 계승한다.
일반대학원 TKC5017 명역연구 3 - No
기존의 국역서 중 원문을 정확하고 충실하게 번역하면서 아울러 현대 한국어를 유려하게 구사하여 국민 대중이 쉽게 읽을 수 있게 한 점에서 귀감이 될 만한 업적을 골라, 그 번역의 성과와 장점 등을 구체적으로 연구함으로써 번역 수준의 향상을 도모한다.
일반대학원 TKC5018 중국사료표준번역연구 3 Yes
[사기(史記)][한서(漢書)] 이하 [명사(明史)]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이십사사(二十四史) 중 우리나라의 역대 고문헌에서 빈번하게 인용된 부분들과 고대 이후 조선왕조까지의 한중관계사 연구에서 중요시하는 자료들을 대상으로 표준번역을 시도한다.